역사속에서
나같은 평범한 시민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는
당신을 그리고 저들을 절대 잊지 않는것일것입니다..
짧은 인생이지만 내가 인생을 살며 실제로 본
꿈을 말하고 이상을 말하는 유일한 정치인이었습니다..
당신의 유서대로..
모든것 다 털어 놓으시고
편안히 잠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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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볼때마다 자꾸 눈물나고 울컥...
삶과 죽음은 늘 교차한다고는 하지만
손녀들 자전거 태우고 얼굴팔림(?)을 불사하던 모습과
그것을 추억으로 간직할 손녀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무슨 죄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녀를 둔 입장에서...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후유증이 있다..
무기력하고 자꾸 늘어지는게.... ;;;
할 말은 많지만.. 그냥 아무 말 않겠습니다...
When I find myself in time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언제까지나 내버려 둘수만은 없겠죠....
하지만 내버려두면 해결해 주실까요....
오랜만에 보는 사진이네요.
저 사진 처음 떴을 때 간지폭풍이라고 좋아하는 사람들 참 많았죠.
그게 1년도 안 됐는데...
그치.... 사람들 삶이 그래... 예측이 안되는거 같아...
당신도 좀 쉬면서 일하쇼.. 그니까..
평안 하소서..
평안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