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집으로 돌아온것 같다..

2000년도 쯤이었나..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알고

지금은 엘리스 랩으로 바뀐 Pmachine이라는 툴을 구해다가 밤새고 설치해서

사용했던 것이 생각난다


당시에는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홀로 일기를 쓰고 사진을 올리며

외로움에 몸서리 치다가 ..


그 당시 처음 시작했던 블로그 포털에 가입 했다가

사이트가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바람에

아주 낭패를 보았었다..


그 후로 여기 저기 찔끔 찔끔 쓰던 블로그들을 다 정리하고

이제 다시 개인블로그로 시작할까 한다..


예전에도 토마스라는 이름으로

블로그 하면서 사람들 참 많이 만났었는데...


그때 온라인에서 알고 지내던 사람을은 다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기억이 다 안나기도 하고.. ^^

좋은곳에서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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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urio c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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