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만 가면 꼭 화장실에가서 흔적을 남기는 지훈이

   

어쩌면 한번도 거스른 적이 없다... ㅎㅎ

   

   

어른 변기에 억지로 걸터 앉아 계속 말을 시킨다

   

그러다가 어쩔 때는 문 닫고 안으로 들어 오라고 부탁(?)을 하기도....

   

거부 할 수 없는 요구에 외면도 해보지만 쉽지 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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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urio c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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