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고 부산떨던때가 어제 같은데...ㅋㅋ

어느새 새해가 되었다

2008/12/16 - [일상] -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전에 쓴글에 완성 사진도 못올리고

이제 해도 바뀌었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정리 하려니 좀 아쉬운 마음에 오너먼트 사진을 좀 찍어봤다..



  미드웨스트에서 나온 시리즈 중 하나인데.. 매년 모아서 하나씩 쌓아둔게 그래도 꽤 모였다..

마침 크리스마스도 끝나고 RoyalDoulton 시리즈도 세일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한번 가보시길..


나무로 만든 천사 오너먼튼.. 이건 아마도 족히 이십년은 된것 같다..


금박으로 만든 오너먼트  이것도 입체로 만들다가 잘 부러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만들어 두면 볼만하다..


이건 우리 와이프 애기때 장식해 두던 인형.. ㅋㅋ 

다 망가져 가긴 했어도.. 시간이 귀하게 만든 물건이라.. 우리집에서는 특급 대우..


고무로 만들어진 병정 모양 오너먼트.. 그리고 옆에는 나... ^^


이건 천에 누벼서 만든 것인데.. 난 여자취향은 아니라..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빠질수는 없고


이것도 Hallmark 시리즈 중에 하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넘이다..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시고 계신다..

난 어릴때 커서 산타 할아버지가 되고 싶었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잘 몰랐다..

하지만 애 낳으면 누구나 산타가 된다... ㅎㅎ


석고로 만든 눈사람 오너먼트...


홀마크 시리즈 들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중점적으로 판매를 하는데  여기가 사이트다


그리고 오리 아줌마와...


금박 성당까지....



짜잔...

이게 완성된 모습.. ^^


에효... !!  저걸 언제 치우나...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curio cori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arcism.tistory.com BlogIcon Narcissism 2009.01.1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리에 달린 친구들이 너무 예쁜데요~~^^
    제 주변에 있는 싸구려 트리들과는 수준 부터가 틀린데요..ㅋㅋ

    지나가다 우연히 들렸어요..반갑습니다..^^

    • Favicon of http://corio.tistory.com BlogIcon curio corio 2009.01.19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의 특징이 댓글이 없는건데...ㅋㅋ

      매년 한두개씩 사서 모은게 시간이 쌓이니 그렇게 되는군요..

      시간의 힘은 대단한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narcism.tistory.com BlogIcon Narcissism 2009.01.1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그럼 제가 이렇게 댓글을 남기면
    그 특징이 없어지는 건가요~~풋~

    근데, 저도 나중에 하나씩 모아서
    따라 해봐야 겠어요..

    그래서..1년내내 해둘꺼에요~~~ㅋㅋ

  3. Favicon of http://teekaffe.tistory.com BlogIcon CafeLuv-Future 2009.01.20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전 앞 사진들 볼때 그냥 일반 장식인 줄 알았는데 아래 트리보니... 정말 제대로 된 멋진 장식이네요. 저희 집은 딱 50cm짜리 트리쓴답니다. 매년... ^^" 그나저나 옆의 스피커보니 예전 음향기기에 한참 빠져있을 때까지 생각나네요 ^^"

    • Favicon of http://corio.tistory.com BlogIcon curio corio 2009.01.21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크리스마스 트리 크기가 의미는 없지만
      살면서 몇가지는 집안에 하나의 역사가 될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저 사진을 보시는 분들마다 질문이 각양각색인데요

      오디오 물어보시는 분
      성당 다니냐고 세례명이 뭐냐고 물어 보시는분
      십자수 어디꺼냐고 물어 모시는분
      아파트 어디냐고 물어보시는 분까지..ㅋㅋ

      사람들의 관심사는 각양 각색인가 보네요
      Tony 님도 제 생각에는 지름신과 아주 가까이 계신것 같네요 ^^
      오디오이야기 하시는걸 보니...

      음향기기는 지름신이 좀 쎄서 빠져나가기 힘든데.. 큰일 날뻔 하셨네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