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la Petri 의 리코오더 연주..동영상이다...

리코오더는 그냥 피리정도로.. 동요나 부르는줄 알았는데...
오빠생각도 손가락 꼬이고 얼굴 노래지면서 겨우 불었는데
 
충격이다...

플룻보다 소리가 더 좋은것 같다.

피리를 배워야겠다....;;;;


Michala Petri 와 Lars Hannibal 의 사진 둘은 부부란다...
그럼 이둘의 이중주를 하나 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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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urio c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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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ilar.tistory.com BlogIcon Bailar 2009.02.05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각도 못했어요! 정말 리코더는 초등학생 때 음악 실기 시험칠 때나 부는 건 줄 알았지! 와아! 진짜 소리가 플룻보다 더 좋은 듯해요!! 영롱하네요, 귀여우면서도! 와아~ 하루 종일 와아~ 거리고, 크크크크!!! 덕분에 미소짓고 돌아갑니다! 으흐흐흐.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길! :)

  2. Favicon of http://narcism.tistory.com BlogIcon Narcissism 2009.02.0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코더의 울림이 저리도 좋은지!!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맨날 학교에서 불던건 높은 레나 미가면 바람빠지는 소리나서 구린데.. 저건, 질적으로 틀린데요~ 중간에 연발 따라라라따라라라..ㅋㅋㅋ
    아잇! 불고 싶어져요~~ㅎㅎ

  3. Favicon of http://whachang.kr BlogIcon 화창* 2009.02.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리코더는 수업시간의 도구(...)인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리코더보다 한단계 어려운 음악시험은 단소불기였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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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검색해보니 리코더도 소프라노와 베이스 등 음역이 다양하게 여러 종류가 있네요.

    • Favicon of http://corio.tistory.com BlogIcon curio corio 2009.02.07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아요
      Michala Petri 도 보통 세개정도의 리코오더를 가지고 다녔고
      우리가 학교에서불던 그 리코오더도 원래는 상당히 다양한 소리가 나온다더군요..

      세상에는 제가 모르는것 투성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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