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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낀 창 속에.. 또 다른 네가..

즐겁게 보냈던 지난 주말..

하지만 지훈이는 불의 불식간에

아빠를 시험 하고는 한다


천사같은 웃음과 해맑은 모습뒤에는

떼쓰고 화내고 떙깡부리는 안좋은 모습.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기대 해서일까

그럴때면 지훈이에게 화를 내고

아이가 나를 보는 원망스러운 눈빛을 보고야 만다.


참아야 좋은 부모라던데

아직은 좋은 아빠는 아닌것 같다..


언제나 지훈이가 좋은 모습으로 커 주기를 바라지만

그것이  내가 가진 편견이 아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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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urio c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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